- 출현 빈도 (Frequency)
- 통계 특정 번호가 역대 추첨에서 나온 총 횟수입니다. 1,200회 이상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번호별 출현 횟수는 이론적으로 비슷해야 하지만, 실제로는 통계적 편차가 존재합니다. 가장 많이 나온 번호와 가장 적게 나온 번호의 차이는 대개 20~30회 내외입니다.
- 핫 번호 (Hot Numbers)
- 통계 최근 일정 기간(보통 10~20회차) 동안 평균보다 자주 출현한 번호를 말합니다. '뜨거운 번호'라고도 불리며, 일부 이용자는 핫 번호를 다음 회차에도 나올 가능성이 높은 번호로 간주합니다. 다만 이는 통계적으로 입증된 전략은 아닙니다.
- 콜드 번호 (Cold Numbers)
- 통계 최근 일정 기간 동안 평균보다 적게 출현했거나 오랫동안 나오지 않은 번호입니다. 40회 이상 미출현된 번호가 대표적인 콜드 번호입니다. "오래 안 나왔으니 곧 나올 것"이라는 기대와 "안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"는 의심이 공존하는 번호들입니다.
- 장기 미출현 번호 (Longest Missing Numbers)
- 통계 가장 오랫동안 당첨번호에 포함되지 않은 번호입니다. 역대 최장 미출현 기록은 60회차를 넘긴 경우도 있습니다. 이는 도박사의 오류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통계 지표입니다.
- 번호대 (Number Range / Decade)
- 통계 1~45의 번호를 구간별로 나눈 분류입니다. 보통 10개씩 나누어: 1번대(1~9), 10번대(10~19), 20번대(20~29), 30번대(30~39), 40번대(40~45)로 구분합니다. 40번대는 숫자가 6개뿐이므로 다른 번호대보다 출현 비율이 낮습니다.
- 홀짝 비율 (Odd-Even Ratio)
- 통계 6개 당첨번호 중 홀수와 짝수의 구성 비율입니다. 3:3 또는 4:2 비율이 가장 일반적이며, 6:0이나 0:6은 매우 드뭅니다. 번호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지표입니다.
- 번호 총합 (Sum of Numbers)
- 통계 6개 당첨번호를 모두 더한 값입니다. 이론적으로 21~255 사이이며, 실제 당첨번호는 대부분 100~170 구간에 분포합니다. 지나치게 낮거나 높은 총합을 가진 조합은 역대 당첨 사례가 매우 적습니다.
- 연속 번호 (Consecutive Numbers)
- 통계 당첨번호 6개 중 서로 이웃한 번호 쌍(예: 12와 13, 27과 28)을 말합니다. 역대 당첨번호의 약 60%가 최소 한 쌍 이상의 연속 번호를 포함합니다.
- 끝수 (Last Digit / Ending Number)
- 통계 번호의 일의 자리 숫자입니다. 예를 들어 3, 13, 23, 33, 43은 모두 끝수가 3입니다. 같은 끝수를 가진 번호가 당첨번호 6개 중 여러 개 포함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.
- AC 값 (Arithmetic Complexity)
- 통계 6개 번호 간의 차이값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. AC 값이 높을수록 번호들이 산술적으로 복잡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. 로또 분석 도구에서 번호 조합의 질을 평가하는 지표로 사용됩니다.